
YOASOBI - 劇上
(요아소비 - 극상)
가수: YOASOBI
작사: Ayase
작곡: Ayase
발매일: 2025年10月02日
TJ: -
KY: -
JOYSOUND: 641269
가사
踊れ dance!
오도레 dance
춤춰라 dance!
暗闇の中で
쿠라야미노 나카데
캄캄한 어둠 속에서
踊れ dance!
오도레 dance
춤춰라 dance!
野晒しの舞台で
노자라시노 부타이데
훤히 드러난 무대에서
「やってらんないな」
얏테란나이나
「못 해 먹겠네」
「冗談じゃないわ」
죠-단쟈 나이와
「장난 아니야」
叫び出してしまいそうな想いが
사케비다시테 시마이소-나 오모이가
금방이라도 터져 나올 듯한 이 심정이
誰もがそうだ
다레모가 소-다
누구나 다 그렇지
僕もそうだ
보쿠모 소-다
나도 마찬가지고
彷徨い歩けど 行き止まり
사마요이 아루케도 이키도마리
아무리 헤매 걸어도 막다른 길이야
この街は理想郷か
코노 마치와 리소-쿄-카
이 거리는 이상향인가
はたまた夢の墓場となるか
하타마타 유메노 하카바토 나루카
아니면 꿈의 묘지가 될 것인가
色めき立つ喧騒の
이로메키타츠 켄소-노
들썩이는 소란 속
隙間に点るネオン灯
스키마니 토모루 네온토-
틈 사이로 켜지는 네온등
人知れず動き出す舞台があった
히토시레즈 우고키다스 부타이가 앗타
아무도 모르게 움직이기 시작한 무대가 있었어
まばらに人と人
마바라니 히토토 히토
듬성듬성한 사람과 사람
閑散としたダンスホール
칸산토 시타 단스 호-루
한산한 모양의 댄스 홀
静かにただ
시즈카니 타다
적막하게 그저
主役を待つスポットライト
슈야쿠오 마츠 스폿토라이토
주역을 기다리는 스포트라이트
流れるミュージック
나가레루 뮤-짓쿠
흘러가는 뮤직
誰もが着込んだ不安ごと
다레모가 키콘다 후안고토
누구나 껴입고 온 불안까지도
脱ぎ去る夜
누기사루 요루
벗어 던지는 밤
幕が上がる
마쿠가 아가루
막이 오른다
踊る dance!
오도루 dance
춤추자 dance!
暗闇の中で
쿠라야미노 나카데
캄캄한 어둠 속에서
きらりゆらりと
키라리 유라리토
반짝 아른거리며
星も見えない夜に舞う
호시모 미에나이 요루니 마우
별도 보이지 않는 밤에 흩날리니
そこに写し見えた影法師
소코니 우츠시 미에타 카게보-시
그곳에 비쳐 보인 사람들의 그림자
明日を探す僕らのシンボリズム
아스오 사가스 보쿠라노 신보리즈무
내일을 찾는 우리들의 심벌리즘
踊る dance!
오도루 dance
춤추자 dance!
肌身をあらわに
하다미오 아라와니
살갗을 드러낸 채
強かに舞う姿が美しい
시타타카니 마우 스가타가 우츠쿠시이
힘차게 흩날리는 모습이 아름다워
やがてこの幕が降りた時
야가테 코노 마쿠가 오리타 토키
이윽고 이 막이 내려올 때
僕らは何者へと帰るのか
보쿠라와 나니모노에토 카에루노카
우리는 어떤 존재로 돌아가게 될까
もしも世界が
모시모 세카이가
만약 세상이
舞台ならば
부타이나라바
하나의 무대라면
これも与えられた役回り?
코레모 아타에라레타 야쿠마와리
이것도 내게 주어진 배역일까?
たとえば 拍手喝采
타토에바 하쿠슈캇사이
이를테면 박수갈채가 터지는
完成された喜劇に身を賭して
칸세이사레타 키게키니 미오 토시테
완성된 희극에 몸을 다 걸고도
指差され笑われる日々は
유비사사레 와라와레루 히비와
손가락질 당하며 웃음거리가 된 나날은
悲劇なのか
히게키나노카
곧 비극인가
「このままでいいのか いけないのか」
코노 마마데 이이노카 이케나이노카
「이대로 괜찮을까 괜찮지 않을까」
それも全ては自分次第みたいだ
소레모 스베테와 지분시다이미타이다
그것도 전부 나 자신에게 달린 듯해
救いのない日々も憂いも
스쿠이노 나이 히비모 우레이모
구원이 없는 나날도 근심까지도
物語の一幕だとしたら
모노가타리노 히토마쿠다토 시타라
그게 이야기의 한 막이라면
たとえ今が哀れでも無様でも
타토에 이마가 아와레데모 부자마데모
비록 지금이 비루하고 초라할지라도
主役を演じ切る命であれ
슈야쿠오 엔지키루 이노치데 아레
끝내 주역을 연기해 내는 생이 되리
踊れ dance!
오도레 dance
춤춰라 dance!
今この劇上で
이마 코노 게키죠-데
지금 이 무대 위에서
この身ひとつ
코노 미 히토츠
이 몸 하나로
明日も見えない夜に舞え
아스모 미에나이 요루니 마에
내일도 보이지 않는 밤에 흩날려라
今は誰も見向きもしない
이마와 다레모 미무키모 시나이
지금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そんな役回りでも知ったことか
손나 야쿠마와리데모 싯타 코토카
그런 배역이라도 알 게 뭐야
踊れ dance!
오도레 dance
춤춰라 dance!
野晒しの舞台で
노자라시노 부타이데
훤히 드러난 무대에서
がむしゃらに生きる僕らは美しい
가무샤라니 이키루 보쿠라와 우츠쿠시이
죽기 살기로 살아가는 우리는 아름다워
いつかこの幕が降りるまで
이츠카 코노 마쿠가 오리루마데
언젠가 이 막이 내릴 때까지
この命を演じ続けるのさ
코노 이노치오 엔지츠즈케루노사
이 생을 끝까지 연기할 거야
この命を見せつけてやるのさ
코노 이노치오 미세츠케테야루노사
이 생을 똑똑히 보여 줄 거야
今この劇上で
이마 코노 게키죠-데
지금 이 무대 위에서
踊れdance!
오도레 dance
춤춰라 dance!
この幕が降りるまで
코노 마쿠가 오리루마데
이 막이 내릴 때까지




